10학년

10학년이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안정감을 느끼면서 동시에 학교생활과 교우관계가 익숙해 지면서 안일하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9학년때 처음 가졌던 긴장감에서 해방되면서 동시에 11학년들이 가지는 입시 압박감은 아직 느끼지 않는 상태라서 10학년때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0학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정말 입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9학년에 도전해 보지 못하는 Leadership  Position에 도전해 볼 수도 있고 다양한 Competition에 나갈 수도 있으며, Standardized Test인 SAT, ACT등을 준비하고 International 학생들의 경우 TOEFL Test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오랫동안 학생들을 컨설팅하면서 MS EDUCATION은 자칫 익숙해진 유학생활로 인해 중요한 시기에 더 높은 수준으로 도전하지 못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학년 초에 해야할 To-Do-List를 학생과 함께 정하고 체계적으로 하나씩 달성해 나아갑니다. 

MS의 컨설팅은 매주, 매월 각 학생에게 최적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Upward Trend GPA
9학년의 긴장감과 어색함이 지나고 10학년이 되면 익숙한 학교 생활과 교우 관계, 영어로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인해서 마음이 편안해 지면서 학업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9학년때 최고의 성적을 받았더라도 10학년때 계속 그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점점 더 도전적이고 어려운 과목(AP, Honors)을 선택해서 수강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GPA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9학년에 좋은 성적을 받은 학생들은 그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혹시 9학년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점점 더 우상향하는 성적 트렌드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MS EDUCATION은 매주 학생과 코칭수업을 통해 각 학생의 학업적 어려움을 파악하여 적시에 맞는 개인 수업, 영어 에디팅, 자료 검색 방법 등을 제공합니다. MS EDUCATION의 목표는 학생이 장기적으로 확실한 독립적인 학습자가 되도록 여러가지 방법으로 트레이닝하여 대학입학때 까지 홀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독립적이고 Multi-Tasking이 되는 인격으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대학에 입학한다고 바로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체계적으로 하나씩 문제 해결력을 키운 학생만이 독립적이고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2. Standardized Test (SAT, ACT, TOEFL)
10학년 동안 학생의 개별적 능력에 따라 Standardized Test를 순차적으로 준비합니다.
SAT는 Evidence-Based Reading (65분/52문제), Writing & Language (35분/44문제), Math: no calculator(25분/20문제), Math: calculator (55분/38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nglish 800점 만점, Math 800점 만점으로 총 1600점 만점입니다. 수학은 10학년때까지 배우는 교과과정을 알면 다 풀 수 있는 문제로 수학을 평소에 꾸준히 잘 풀어왔던 학생이라면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어부분은 학교 수업에서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는 것과는 별도로 학생들에게 SAT필독 도서를 권장해서 꾸준히 독서하게 함으로써 기본적인 독해 능력을 키우고 Writing & Grammar 부분은 Christine 원장님과 함께하는 수업으로 만점을 목표로 공부합니다. 글을 빨리 읽는 학생이나 과학에 대한 자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ACT시험을 추천합니다. TOEFL은 10학년 1학기끝난 겨울방학이나 Easter Break , Thanksgiving break 등 짧은 방학을 이용해서 100점 이상을 목표로 성과를 냅니다.
MS EDUCATION은 Short break동안 학생들 개개인에 맞는 시험을 준비시키고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10학년기간동안 공인성적을 확보하면 11학년에 보다 여유롭게 대입준비를 위한 다른 영역에 집중 할 수 있고 Internship이나 Research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자신을 차별화하고 실제 대입에서 다른 학생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를 갖게 됩니다. 
3. Narrow Down Extacurricular Actitivies
각자가 여러가지 Extracurricular Activities를 하고 있다면 10학년때에는 좀더 자신의 전공분야나 관심이 있는 깊이있는 활동을 선택해서 성과를 내는 것이 좋습니다. 예체능의 활동을 꾸준히 해온 학생이라면 운동에서 Varsity 및 주요 Postion을 목표로 하고, 음악과 미술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관련한 다양한 대회에서의 수상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MS EDUCATION은 각 학생의 소질을 파악하고 학생과의 꾸준한 코칭수업으로 ECA관련 대회를 추천하고 학생과 함께 준비합니다. 컴퓨터 관련, Robotics대회, 경제대회, 주식관련 대회, Debating 등 자신의 깊이를 보여 줄 수 있는 분야에 힘을 집중하고 역량을 키워서 자신만의 강점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10학년 여름방학은 자신만의 독특하고 깊이 있는 결과를 보여 줄 수 있는 놓쳐서는 안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11학년 이후 원서컨설팅을 받으러 오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상담을 하다보면 정말 안타까운 부분이 학생은 여러가지 활동에 노력과 시간을 썼지만, 학생의 강점을 대입원서에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잔가지는 쳐주고, 굵은 가지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가꾸고 방향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